

아 다시봐도 행복하다.
싱긋 웃는 거 왜이렇게 설렐까..
친모아 체험판 할때 너무 재밌게 해서
정식판 출시되는 날에 (내 생일ㅎㅎ) 질렀다.
커마도 은근 자유로워서 좋아하는 캐릭터들이나 트위터 친구들 OC나 드림주도 잔뜩 만들 수 있어. 계정분리해서 따로 그런 섬을 작정하고 만들기도 했다.

처음엔 월로의 짝사랑으로 시작.
같이 살자고 월로가 먼저 못박아놔서
안 사귀는데 동거부터 시작하게 됨


같이 요리도 하고,


떠들고 즐거워 보인다
괜히 들려줄까 말까 떠보는 듯한 이야기..

이건 그냥 웃겨서 올려봄
머리카락 색이랑 똑같은 참외를 들고 있어

마음을 억누를 수가 없다라..
고백 공격을 준비하는 월로


어찌저찌 고백도 성공하고
(선동거 후연애는 다시 생각해봐도 어지럽다..
근데 드림 서사도 거의 비슷해서 할말은 없네..)


사귄지 이틀 되었다고 냅다 프로포즈 박으려는 월로.
보통이 아니긴 해.
그래도 여긴 게임이니까 괜찮아.




장미 꽃다발은 언제 준비한 건지


결혼까지 초고속으로 성공하고


행복해 보이는 구나..


결혼하고 나서는 더 세상 스윗해지는 월로.
결혼은 이런 사람이랑 해야 할텐데..
어딜봐도 현모양처 마누라감이긴 해.

나도 감격이야

사랑이 깊어지고


알콩달콩 신혼을 즐기며 데이트하는 부부


마치 처음 같은 마음으로.
쉽지 않은데 풋풋해보여서 엄마미소 짓게되네
이렇게까지 "순애"를 보여주다니..




결혼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뾰로롱 아이도 갑자기 생겨버림. 출산의 과정과 고통도 없는 친모아 세상.
자식 몇명 더 생겨도 먹여주고 재워주는 건
플레이어 몫이니까 얼마나 간편해.
일단 오늘 기록은 여기까지 해야지.

밤에도 기다리고 있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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