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는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은 「사랑해」....
그거, 지금 저한테 말해도 괜찮아요...
두근거린다「사랑해」...
화면 안에 있는 스피넬에게 고백받은 것 같아

이번엔 친모아에서 만든 스피넬들 올려야지.
보면 볼수록 매력 있는 남자임

크게 아래와 같이 나뉘어져 있는 듯
1. 스피넬 2.사장님 스피넬 3.연구원 스피넬
4. 수감된 스피넬 5. 그 외 스피넬들..

(왼쪽) 사장님 스피넬 먼저 보여주자
이건 그냥 웃겨서 찍음
친모아에서 만든 스피넬들 소개
1.( 메가볼티지) 사장님 스피넬


처음에 자료보고 옷 그려서 구현해놨어
확실히 커스텀한게 때깔이 좋긴 하구나
묶은머리 혜지랑 엮어보려고 자주 붙여놓음

옷도 맞춰입혔어.
상의 같은거 입히고 나머진 비슷한 시밀러룩 느낌




처음엔 일방적인 스피넬의 짝사랑으로 시작

그런 거 처음 듣는데..

사장님 답게 빠른 결단으로 들이박는다.
대망의 고백타임

진심으로 놀래서 벙진 상태로 캡쳐만 누름
누가 고백할때 본인 얼굴 박아놓은 케이크를 주죠?
자기애 무엇.. 너무 화려하게 꾸며놨는데,
왼쪽에 하트 장식 깨져있어서 고백 실패 플러그인줄 앎


놀랍게도 고백이 다이렉트로 성공함
시작부터 도파민 크게 터뜨려주는 남자 흔치 않죠


어째서 그렇게 아름다운 거야 ~ ?
혜지 때문이야 ~
ㅠㅠ.. 환장 포인트가 너무 많은데,
신선한 충격을 계속 받아서 끊을 수가 없음


여기 커플 물장구 치면서 자주 꽁냥거림
이 섬에서 가장 사이 좋은 커플인 것 같다.
경제적으로 여유롭고 서로 좀 안정되어 있는 느낌

연인 2일차 되자마자 결혼 각을 잼

결국 스피넬 사장님의 청혼으로 초고속 결혼
근데 이거 스피넬 진짜 이쁘게 찍힌듯..
현실 세계의 나랑도 결혼해줘.

그리고 시작되는 두근두근 신혼생활

사장님 방

어느날 갑자기 아이도 생김 (ㅠㅠ)
이름은 다인이.


정말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있어.


스피넬에게 여행티켓 주면,
다같이 가족여행도 가고 그래.
나는 부모님 두 분이랑 가족여행 다녀간게 언제였더라.


둘만의 여행을 떠나기도 하고
(근데 둘다 정장 입고 있어서 해외출장 간 것 같음)



시간이 지나도 서로 사이가 좋고,
둘이서 자주 붙어다님.. 데이트도 맨날 함
나도 이런 결혼 생활 하고 싶다.

결혼 29일째 되는 날,

스피넬에게 꽃다발을 주는 묶은머리 혜지.


스피넬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고..
어떻게 게임 속 mii들이 이렇게까지 순애를 할 수 있지




이건 그냥 노트북 꺼내는 스피넬 사장님이 좋아서 캡쳐






변함없이 물장구 치면서 잘 놀음.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스피넬과 혜지로 마무리.

이번엔 여기까지 해야지..
친모아도 올릴게 너무 많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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