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발버둥이라도 쳐야죠]
2026.03.28


せいぜい足掻きなさい <- 포마 신오월로 영상 이 대사 보자마자 바로 그렸던 낙서만화..

어떻게 저런 대사가 존재하지.. 발버둥치라고 얘기해도 혜지는 속으로 상황극? 개꿀 ~ 하고 네엫ㅎㅎ 하고 대답할 것 같음.. 어차피 내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져준다고 손해 볼 것도 없고 나도 행복하고 상대방도 기쁘면 좋은게 좋은거지 ~ 마인드여서 더더욱 그럴듯..


자존심 내려놔야 할때는 상황에 따라 더 낫다고 판단되면 바로 내려놓을 것 같음.. 사소한 부분에서도 내가 기분 나쁘지 않는 선에서 적당히 양보해주고 그렇게 노는 혜지가 월로 입장에서도 괜찮을듯.

잘 맞추고 잘 받아주더라도 자신의 기분을 거스르는 일은 용납 못하기 때문에, 그런 선이 있다는 걸 월로도 제대로 인지하고 넘지는 않을듯.. 인간관계는 어느정도 서로 적당히 눈치는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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